태그 : 비평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- 2012년 4월 8일.(1)2012.04.08
- 아이돌 비평 잡담.(20)2011.11.16
- "좋은" 음악은 정당화 되어야 한다.(4)2011.09.05
- 비공식/무단 보아 트리뷰트 Model B. 작업 노트 - 1.(4)2011.04.26
- 작가 UV의 작가주의 <이태원 프리덤>.(14)2011.04.13
- 뮤지션은 음악으로 말하나.(8)2011.03.30
- 비평의 부재.(10)2007.11.06
- 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(6)2007.08.14
- 스토리 엉망인 영화.(9)2007.08.03
1
- 이글루잉
- 2012/04/08 20:29
1. 좀 도피하고 있는 요즘이다. 꿈자리도 뒤숭숭한 것이. 뭐 무서운 꿈을 꾸고 그런 게 아니라, 꿈에 등장하는 테마들에서 현실도피의 기운이 느껴진다. 작업으로부터도 좀 도망치고 있기도 하고. 비쥬얼드나 긁고 사랑과전쟁을 정주행하며 시간을 불태우고 있다. 그러면 안 되는데.
2. 잠시 트위터를 끊고 있다. 일단 총선 끝날 때까지는 들어가고 싶질 않...
- 음악_잡담
- 2011/11/16 04:07
1. 이야기의 발단은 음악취향Y에 올라온 헤비죠님의 소녀시대 앨범 리뷰였다. 일단 링크. 우선 나는 소녀시대의 딱히 팬도 아니고, 특히 이번 앨범에는 매우 실망한 편이며, 평론가를 무시하는 타입도 아니고 ("평론가들 하는 짓이 다 그렇지"는 "정치가들 하는 짓이 다 그렇지"만큼 무의미/무책임하다고 생각한다.) 헤비죠님을 까고자 이 글을 쓰는 것이 아님을...
- 음악_잡담
- 2011/09/05 11:04
1. 음악은 가슴으로 느끼는 것이지 머리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든가, 좋은 음악에 이유를 대는 것은 멍청한 짓이라는 식의 이야기들을 종종 접한다. 이와 관련하여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. : 직관에 의한 판단은 좋은 것이고 또한 중요하다. 그리고 좋아하는 것에 대해 이유를 댈 필요는 없다. (이유를 대는 자유를 속박할 필요성은 느끼지 않는다.) 그러나 "좋...
- 미묘합니다
- 2011/04/26 11:17
0.
비공식/무단 보아 트리뷰트 <Model B.>가 어느 정도 마무리되고 있다. 이런 식의 프로젝트를 기획과 운영의 측면에서 깊이 손대본 적은 처음이기에 여러 가지 시행착오들도 있었고 배운 점들이 있었다. 이후 -주로 실무적인 차원에서- 참고하고자 작업노트를 쓴다. 단, 여기에 쓰는 것은 <Model B.>참가자들의 조율된 공식적인 의견보다는 참가자...
- 음악_잡담
- 2011/04/13 07:03
UV의<이태원 프리덤>을 두고 그런 식의 이야기들이 있는 모양이다. 내가 예능 관련 기사들을 챙겨보고 있진 않아서, UV의 곡이 나올 때마다 그런 이야기가 있었는지 이번만 그런지, 일부 매체에서 드립을 친 건지 그런 소리를 하는 사람이 많은지는 잘 모르겠다. 어쨌든 UV를 작가주의라고 비평하는 것은 UV가 기믹으로 내세우는 것들을 문자 그대로 받아들이는...
- 음악_잡담
- 2011/03/30 13:10
어느 블로그의 옛 글을 훑다가 D모 그룹이 K모를 깐 가사 내용이 나왔고, 그 리플 중에 뮤지션이 "음악으로 말하면 되지 이런 식으로 까는 건 보기 좋지 않다"는 게 있었다. ...응? 아니, 가사라니깐, 가사. 물론 요즘 세상의 블로그 리플들은 상당수가 본문을 읽지 않고 다는 것이라는 이론을 지지하지만은...
여기서 확인할 수 있는 것은, "뮤지...
한국 대중음악의 문제는 실물 음반 시장이 죽었다든지 하는 산업적인 측면보다도 더 커다란 것이 따로 있다고 생각한다. 음반 한 장으로 대박을 낸다든지 하는 벤쳐 기업보다 더 지독한 신화를 제외하고 보자면 배고프게 음악을 해온 전통이 한국에도 꽤나 있기 때문이다. 그런 의미에서 나는 팬덤의 조직화 혹은 변질과 비평의 고갈이 무엇보다 안타깝다. 댄스음악 일변...
- 옛날_감상
- 2007/08/14 19:03
게렉터 님의 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에 트랙백.
영화평론을 평론하는 기계 VER 1.0 ← 테스트는 여기서.
영화평 쓴 게 별로 없어서 잡다한 리뷰글들을 마구 넣어봤는데...
- 옛날_감상
- 2007/08/03 18:37
특정 영화에 대해 안 좋은 말을 하거나 좋은 말을 하더라도 말투만 비딱하거나 다 좋은데 이건 좀 그랬다는 얘기를 하거나 하면, 유독 어이 없는 논리로 달려들어 헐뜯는 케이스들이 있다. 최근의 사례로는 모 괴수 영화와 모 변신로봇 영화가 그렇더라. 가장 흔히 보이는 패턴은 이렇다. "스토리 전개가 형편없다, 내용도 없다. → 블록버스터 영화는 원래 스토리...
1



최근 덧글